왕위조례
내용
◆ 퀘스트 진행 조건
컨티넨탈 가드 인증서 퀘스트를 완료해야 시작된다.
◆ 1단계 - 모험가 심사위원이 되자
프론테라 북쪽에 있는 왕궁 입구로 가면 전령이 서 있다. 컨티넨탈 가드 인증서 퀘스트를
마친 후 그에게 말을 걸면 그는 룬 미드가츠의 국왕이 병사했으며 차기 국왕을 선발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극비리에 차기 왕 선출을 위한 심사위원으로 모험가를 추천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전령과의 대화가 모두 끝나면 왕궁에 입장해 3번째 방까지 계속 캐릭터의 정면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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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에 입장한 후 오른쪽에 있는 단 주변에 심사관 NPC가 있다.
그는 플레이어에게 심사위원이 될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겠다면서 12개의 문제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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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문에 답을 하면 심사관은 플레이어에게 심사관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며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 그리고 그와 한번 더 대화를 하면 심사나 왕의 사망, 극비리
추진 등의 설명을 들은 후 왕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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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들의 방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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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 7명의 왕자들과의 대화.
왕자들은 7개의 방마다 1명씩 있으며, 왕자에 따라 시종을 데리고 있기도 하다.
플레이어는 이 왕자들과 모두 한 번씩 정해진 3개의 질문을 한번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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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 페터 왕자의 심부름
7번째 방의 페터 왕자까지 질문이 끝나고 돌아가려 하면 페터 왕자가 잠시 부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자신에게 수염을 길러보라는 조언을 해준 소녀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해달라고 한다.
보상으로 선물상자를 1개 주고, 간단한 퀘스트인 만큼 바로 수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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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 대한 정보는 알데바란 어딘가에 있다는 것 뿐. 프론테라에서 알데바란까지는
카프라 이동 시 게펜을 거쳐야 갈 수 있다. 소녀는 알데바란 북쪽 계단 바로 오른쪽에 있다.
※ Tip : 출발하기 전 왕궁 입구에 있는 카프리(이동기능 없음)에게 위치 저장을 하자.
그러면 이후 나비의 날개나 텔레포트 등으로 돌아올 때 바로 왕궁 입구로 돌아와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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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대화를 마친 후 돌아가 페터 왕자에게 보고하면
퀘스트가 완료되고 선물상자 1개를 보상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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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 두 왕자의 이야기
페터 왕자와의 퀘스트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아름 왕자와 에른스트 왕자의 방에 들르면
그 전과 대화가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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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 에른스트 → 아름 순으로 방을 들리면 아름의 방에 아름과 에른스트가 함께
만나 서로가 타락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장면에 증인으로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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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가 돌아간 후 아름은 자신의 집안 사람이 오기로 했는데 소식이 없다며
심사위원에게 혹시 알아봐 줄 수 있는지 부탁한다. 부탁을 수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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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왕자의 부탁을 듣고 복도로 나온 후, 이번에는 두 개의 계단 중 왼쪽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자.

바로 옆에 있는 워프게이트로 이동하면 아름 왕자의 발터 가문 사람과 보 왕자의 리하르트 가문
사람 둘이 비밀리에 만나 에른스트 왕자의 암살 계획에 대해 밀담을 나누는 것을 듣게 된다.
※ 이 때 NPC 정면에 있으면 밀담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NPC 뒤쪽으로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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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계 - 중간 보고
발터 가문과 리하르트 가문에서 진행 중인 에른스트 독살 계획을 아름 왕자에게 전해주면
그는 잠시 고뇌에 빠지다가 혼자 생각할 게 있다며 플레이어를 방 밖으로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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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왕자의 방에 들르면 아름왕자가 갑자기 이상해졌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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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심사관에게 돌아가 대화를 하면 그는 중간 보고에 대해 칭찬을 한 후 아름 왕자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플레이어에게 다시 왕자들을 심사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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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단계 - 아름 왕자의 타락과 죽음
심사위원과 대화가 끝나고 다시 에른스트 왕자의 방을 제외한 다른 왕자들의 방에 방문하면
아름이 등장해 왕자들에게 욕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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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사실 에른스트가 왕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이 스스로 어둠의 길로 가겠다고 정한 것.
방문 밖에서 그의 생각을 살짝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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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 최종보고
다른 왕자들과 모두 대화를 마친 후 에른스트의 방에 가면 아름은 에른스트에게도 폭언을 한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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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까지 아름과 사이가 좋았던 에른스트는 납득하지 못하고 아름의 방으로 가 왜 그러냐고 한다.
그러나 아름은 자신은 타락해버렸으니 약속대로 에른의 손으로 죽여달라며 칼을 건네주고
스스로 그 칼에 몸을 던진다.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자신의 죽음과 그 진짜 이유에 대해
심사관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하며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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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에게 돌아가 아름의 사망 소식을 전해주면 심사관은 의외로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다시 아름왕자의 방에 가면 빈 방에서 캐릭터는 혼잣말을 하며 아름왕자를 기리고
왕위조례의 모든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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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가드 인증서 퀘스트를 완료해야 시작된다.
◆ 1단계 - 모험가 심사위원이 되자
프론테라 북쪽에 있는 왕궁 입구로 가면 전령이 서 있다. 컨티넨탈 가드 인증서 퀘스트를
마친 후 그에게 말을 걸면 그는 룬 미드가츠의 국왕이 병사했으며 차기 국왕을 선발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극비리에 차기 왕 선출을 위한 심사위원으로 모험가를 추천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전령과의 대화가 모두 끝나면 왕궁에 입장해 3번째 방까지 계속 캐릭터의 정면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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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에 입장한 후 오른쪽에 있는 단 주변에 심사관 NPC가 있다.
그는 플레이어에게 심사위원이 될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겠다면서 12개의 문제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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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가 되어서 사냥을 떠나기 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정답 - 몬스터의 강함과 특징 2, 전투 중 파티의 전력누수가 발생할 경우 조치는 어떻게? 정답 - 일단 하는 데까지 해 본다. 3. 사냥의 결과로 얻어진 것들은... 정답 - 미리 약속된 절차에 따라 나눈다 4. 아직 적이 전멸하지 않은 때에 전투력을 상실한 사람 중에서 가장 먼저 회복시켜야 할 직업은? 정답 - 프리스트 등 힐러 계열 5. 친구로 삼고 싶은 모험가는? 정답 - 성격이 좋은 사람 6. 지금까지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의 능력은? 정답 - 다른 사람과의 친분 7. 절망에 빠진 다른 사람에게 주로 하는 격려는? 정답 -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준다 8. 지금 가장 바라는 궁극적인 가치는? 정답 - 세계의 평화 9. 무인도에 표류했을 때 꼭 지니고 싶은 것은? 정답 - 지도 10. 다음 중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이야기는? 정답 - 남녀의 러브스토리 11. 처음 보는 곳에 가서 처음 보는 몬스터를 만났을 때 당신은? 정답 - 멀리서 관찰한다. 12. 룬 미드가츠를 통치함에 있어서 우선시되어야 하는 과제는 무엇인가? 정답 - 치안과 통치의 안정화 |
모든 질문에 답을 하면 심사관은 플레이어에게 심사관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며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 그리고 그와 한번 더 대화를 하면 심사나 왕의 사망, 극비리
추진 등의 설명을 들은 후 왕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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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들의 방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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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관 오른쪽 워프게이트로 이동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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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장교의 등 뒤쪽에 있는 방으로 이동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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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 안 구석에 서 있는 경비병에게 말을 걸면 바로 이동시켜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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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에 있는 두 개의 계단이 왕자들의 방이 있는 통로와 연결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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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도를 따라가면 왕자들의 방과 연결된 워프게이트 7개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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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자들의 방 입구. 하나씩 빠짐없이 들어가보자 ] |
◆ 2단계 - 7명의 왕자들과의 대화.
왕자들은 7개의 방마다 1명씩 있으며, 왕자에 따라 시종을 데리고 있기도 하다.
플레이어는 이 왕자들과 모두 한 번씩 정해진 3개의 질문을 한번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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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자에게 물어보는 기본 질문은 성장배경과 국가관, 취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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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자에 따라 미니게임을 하거나, 질문을 할 필요없이 다 말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
◆ 3단계 - 페터 왕자의 심부름
7번째 방의 페터 왕자까지 질문이 끝나고 돌아가려 하면 페터 왕자가 잠시 부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자신에게 수염을 길러보라는 조언을 해준 소녀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해달라고 한다.
보상으로 선물상자를 1개 주고, 간단한 퀘스트인 만큼 바로 수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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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 대한 정보는 알데바란 어딘가에 있다는 것 뿐. 프론테라에서 알데바란까지는
카프라 이동 시 게펜을 거쳐야 갈 수 있다. 소녀는 알데바란 북쪽 계단 바로 오른쪽에 있다.
※ Tip : 출발하기 전 왕궁 입구에 있는 카프리(이동기능 없음)에게 위치 저장을 하자.
그러면 이후 나비의 날개나 텔레포트 등으로 돌아올 때 바로 왕궁 입구로 돌아와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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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대화를 마친 후 돌아가 페터 왕자에게 보고하면
퀘스트가 완료되고 선물상자 1개를 보상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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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 두 왕자의 이야기
페터 왕자와의 퀘스트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아름 왕자와 에른스트 왕자의 방에 들르면
그 전과 대화가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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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 에른스트 → 아름 순으로 방을 들리면 아름의 방에 아름과 에른스트가 함께
만나 서로가 타락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장면에 증인으로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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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가 돌아간 후 아름은 자신의 집안 사람이 오기로 했는데 소식이 없다며
심사위원에게 혹시 알아봐 줄 수 있는지 부탁한다. 부탁을 수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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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왕자의 부탁을 듣고 복도로 나온 후, 이번에는 두 개의 계단 중 왼쪽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자.

바로 옆에 있는 워프게이트로 이동하면 아름 왕자의 발터 가문 사람과 보 왕자의 리하르트 가문
사람 둘이 비밀리에 만나 에른스트 왕자의 암살 계획에 대해 밀담을 나누는 것을 듣게 된다.
※ 이 때 NPC 정면에 있으면 밀담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NPC 뒤쪽으로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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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계 - 중간 보고
발터 가문과 리하르트 가문에서 진행 중인 에른스트 독살 계획을 아름 왕자에게 전해주면
그는 잠시 고뇌에 빠지다가 혼자 생각할 게 있다며 플레이어를 방 밖으로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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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왕자의 방에 들르면 아름왕자가 갑자기 이상해졌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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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플레이어에게 다시 왕자들을 심사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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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단계 - 아름 왕자의 타락과 죽음
심사위원과 대화가 끝나고 다시 에른스트 왕자의 방을 제외한 다른 왕자들의 방에 방문하면
아름이 등장해 왕자들에게 욕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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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사실 에른스트가 왕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이 스스로 어둠의 길로 가겠다고 정한 것.
방문 밖에서 그의 생각을 살짝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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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 최종보고
다른 왕자들과 모두 대화를 마친 후 에른스트의 방에 가면 아름은 에른스트에게도 폭언을 한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버린다.
20090602202007736.jpg)
그 전까지 아름과 사이가 좋았던 에른스트는 납득하지 못하고 아름의 방으로 가 왜 그러냐고 한다.
그러나 아름은 자신은 타락해버렸으니 약속대로 에른의 손으로 죽여달라며 칼을 건네주고
스스로 그 칼에 몸을 던진다.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자신의 죽음과 그 진짜 이유에 대해
심사관에게 비밀을 지켜달라고 하며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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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에게 돌아가 아름의 사망 소식을 전해주면 심사관은 의외로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다시 아름왕자의 방에 가면 빈 방에서 캐릭터는 혼잣말을 하며 아름왕자를 기리고
왕위조례의 모든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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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방에서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왕이 되고 싶어한 것이었을까. 그리고... 어떤 심정으로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가버린 것일까 물어 볼 수도 없고 더이상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저 내게 남은 것은... '자네가..입을..잘 못...놀리면...내..죽음도...헛된 것일 뿐...쿨럭...알겠지?' 그를 위해 침묵하는 것, 그리고 그가 남긴 짐을 평생 어깨에 이고 살아가는것. .....부디 좋은 곳으로 갔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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